9월 9일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를 판매한 하나은행과 자산운용사 7곳, 증권사 3곳 및 그 임직원 등을 사기 내지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와 함께 추가 범죄 혐의(TRS증권사들의 100%증거금 유지 및 마진콜 행사 여부)로 고발하였습니다. 이는 형사소송법에 따라 새롭게 추가된 범죄 혐의를 별개의 사건으로 하여 경찰이 직접 수사가 가능하므로 경찰에 추가 고발을 진행하였고, 9월 30일 고발인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발인 조사에 앞서 무책임하게 늦장 수사하는 검찰 대신 경찰이 사기 피해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였고, 조사에 임하는 고발인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 브리핑을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