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바람직한 허가 및 유통 방안 공청회(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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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연합 조회수:707 14.63.15.141
- 2021-06-16 15:26:01
배경 및 취지
최근 COVID-19 팬더믹으로 전 세계가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백신접종의 확대, 자가검사키트의 사용으로 뉴노멀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도되고 있음.
검사의 패러다임으로 유병률(Prevalence)이 높아짐에 따라 정확도가 높은 RT-PCR검사 보다 많은 사람이 경제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슈퍼전파자를 쉽게 솎아 내어 새롭게 감염되는 확진자 수를 줄이는 자가검사키트의 사용이 독일을 비롯한 해외에서 매우 활성화 되고 있음.
국내에서는 이에 발맞춰 해외에서 검증된 국내 자가검사키트 2종을 임시허가하여 보급토록 하고 있음.
여전히 자가검사키트의 보급 확대를 통해 확진자 수 감소, 뉴노멀시대의 자가진단방법 확산 등을 위한 올바른 자가검사키트의 사용법이 필요함.
특히 톡일, 오스트리아 등에서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K-자가검사키트의 임시허가 확대로 (수출허가제품 포함) 자가검사키트 보급을 확산하여 가시적인 확진자 감소 실효성 제고.
일시 : 2021.05.14(금) 14:00
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아이리스홀
주최 : 건강소비자연대
주관 :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 혁신형의료기기협의회
진행내용
1) 환영사 : 이범진 총재 ( 사단법인 건강소비자연대,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
2) 축사 : 오제세 고문 (미래기술정책연구원, 전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3) 발제 : 최재욱 교수(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백순영 명예교수(카톨릭대학교 미생물학교실)
4)지정토론 : 백승수 센터장(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종합지원센터)
이승용 사무관(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책과)
안병철 상무(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김병주 약사(대한약사회 약국위원)
이영성 기자(바이오전문기자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