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디스커버리펀드 사기판매 책임자,
뻔뻔한 운용사 대표 장하원을 구속 수감하라
장하원 구속영장 반려한 검찰 우려돼, 구속 수사해야
- 대형 금융사건 기업은행 임직원까지 무관용 원칙, 모조리 처벌해야 마땅
- 피해자 대책위, ‘금융적폐 청산 및 기업은행 윤종원 행장 해임촉구 서명운동’ 실시
■ 일시 및 장소 : 2022년 5월 11일(수) 오전 11시, 서울남부지검 앞(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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